[스크랩] 깐소 소스옷을 입은 새우와 두부 신랑에게 뭐 먹고 싶냐고 전화했더니 "탕수육" "그거 말고 ㅡ_ㅡ;; 돼지고기 접때 다 썼어!!" "해물누룽지탕" "그건 이제 지겹다..다른거.." "....ㅡ_ㅡ;; 차라리 네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말해.." "알았어..알았어..자기가 먹고 싶은걸로 말해줘요~~~" "음..그래 깐소새우 해줘!!" "오케!!!" 울 신랑은 뭐 먹고 싶냐.. 요리법/특별식 2007.10.16
[스크랩] 고추장 바베큐 보쌈 친정 다녀왔습니다 -ㅁ- 언제나 친정 다녀오면 제 손에 들려있는 이것은? ◑.◐ 엄마가 남겨놓은 덩어리 삼겹살~~~ 비록 -ㅁ- 비계가 많다던지..맛없어 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외면 받은 아이들이라지만~~ 요렇게 엄마한테 고기를 받아오는 날이면.. 그날 저녁밥상이 아주아주 푸짐해진다는 사실^^;;; 일부.. 요리법/특별식 2007.10.16
[스크랩] 흐르는 땀의 보상을 받은 시원한 바지락 수제비 언제쯤 이 무더위가 끝날까요? 제발 알려주세요.. 점점 더 의욕이 없어지고 있습니다. 뭔가 저한테 활기찬 하루를 불러 넣어줄 수 있는것이 필요한데.. 당췌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.. 너무 더워서..조금만 불앞에 서 있어도.. 금새 이마에..눈가에~ 닭똥같은 굵은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요.. 근데 이 더운.. 요리법/국물, 찌개, 탕 2007.10.16